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소설에 토속적 어휘가 많아서 읽기가 쉽지는 않음 계속 뒤애 어휘집 보면서 읽어야하는데 사실 귀찮아서 그냥 읽었음 편집자의 해설은 뭐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나는 91년도 신판 해설인가 그 들어있는 판본 읽었는데 산업화 폐해 근대적 기획 어쩌구 200번 하느라 이럴거면 이 사람은 관촌수필을 왜 읽었나 싶더라 뭐 비평이란게 원래 그런거긴 해도 너무 본작이랑 연결점이 없으니까 일반 독자로써는 해설 읽는 의미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