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top7
1. 봄눈 (미시마 유키오)
2. 만엔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3. 금각사 (미시마 유키오)
4. 불타버린 지도 (아베 코보)
5.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6. 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 (미시마 유키오)
7.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세계문학 top8
1.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3.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4.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5. 롤리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6. 픽션들 (루이스 호르헤 보르헤스)
7. 개구리 (모옌)
8. 엿보는 자 (알랭 로브그리예)
뽑다보니 뻔한 것만 있는 것 같은데
좋은게 좋은 건 어쩔 수 없나 보네요
여기 작품들은 다 명작이니 추천..!!!
그리고 님들 인생책도 추천해주세요~~
비문학도 추천좀
사실 잘 안읽어서... 잘 몰라유 요새 들뢰즈나 데리다도 읽어보고는 샆은데 어려워보여
까라마조프 입갤ㄷㄷ
모비딕
안읽어봣네 근데 갠적으로 영문학은 뭔가뭔가임
에피 브리스트
3대 불륜소설...
소세키 읽어봄?
마음만 읽어봄
율리시스
안읽을랭...
잃시찾 읽어보쉴? 1권만 읽어도 감탄할 거임
잃시찾 1권 2권만 읽어볼 생각은 있음 마지막 권까지도? 마지막 권도 읽을만 할까요
마지막까진 아직 안 읽어서 몰?루
ㅇㅋㅇㅋㅇㅋ
성(카프카), 소리와 분노, 죽음의 한 연구,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3부작(베케트), 사탄탱고, 픽션들, 댈러웨이 부인,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뻬드로 빠라모
이름붙일수없는자는 읽어봤는데 압도적인 소설이라고 생각해요 읽을땐 좀 고통스럽긴했는데 그래도 뭔가 생각하는 재미가 있고 성장하는 기분이 드는 소설
성이랑 소송중에서 성이 더 좋으셧나요
에덴의 동쪽
하아 독갤이 이렇게 또 책사라고 종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