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바디풀니스

피, 땀, 픽셀


7월 막판에 읽던 거 밀어붙여서 이월 안하고 싹다 끝낸 덕분에 이번달은 깔끔하게 시작 ㅅㅅ


장미의 이름 몬가 어려운데 몬가 흥미진진하고 

몬가 그 생각지도 못한 지점을 논리정연하고 또 다채롭게 묘사하는게

다빈치 코드 씹 상위 호환 같아서 도키도키한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