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
지뢰작이 간혹 있지만
매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세문집 풀에 감사함을 느낌
모았을 때 상당히 예쁨
문동
지뢰는 적은데 가격이 2~30퍼 비싸서 좀 열받음
그냥 비싼게 아니라
노문상 시즌만 되면 바로 작품 끌올해서
200페이지 대 작품 비싸게 도배하는거 보면 기분이 이상해짐
그래도 은근 다양하게 비주류도 번역해줘서 좋음
문예
ㅈㄴ쌈 노문학 가성비 국밥
틀s한 디자인이 뽀인뜨
열린
하드커버, 표지 디자인 진짜 개좋은데 저렴함
여기도 지뢰가 꽤 있다는데 난 아직 못만남
세로를 길지 않게 잡고, 살짝 두꺼운 종이를 쓴다
책이 정말 예쁨
을유
독서력 떡상하는 것 같은 디자인. 근본 출판사
그런만큼 이것도 있네?! 하는게 많으면서
이게 없다고?! 싶은 작품도 많다
가끔 미주 고집하는거 보면 꿀밤 마려움
문지
근현대 국문학 계속 찍어주는거 너무 고맙다
대표작 분권도 귀여워 보일 정도로 고맙다
근데 내가 중#고딩이면 절대 안읽을 것 같은 디자인임
창비
유명작가의 비주류 에세이 같은걸 잘 출판해준다
근데 물 한 번 묻으면 표지도 보풀 일어나는 판본이 흠인 듯
그리고 책을 많이 안찍는 것 같다(개인적인 생각)
은행나무
마이너 창비 느낌. 작가 몇몇을 독점해서 낸다
꼭 은행나무에서 사야하는 책들이 종종 있다
그래서 특정 책은 무조건 은행나무로 읽어야한다
책이 연약하지만 생각보다 내구도가 괜찮은 느낌이다
아마 이걸 크게 손상시키면 다시 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가 조심한 것 같다...
올재
주황이 저렴이 든든 goat
할인마 ㄷㄷ
시공사
그래픽 노블 하드커버 합본, sf 만화로 유명한 출판
출판물 퀄은 좋은데
번역에서 지나친 검열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
위즈덤하우스
'빨간책방'
현대지성
저렴이 초록이 고맙다
은근 장르소설을 잘 다루어주고, 오프라인 서점 인기 출판사
이상하게 인싸들이 몇 권씩 들고다님
범우사
진짜 레전드 틀s goat
근데 또 좋은 작품이 많아서 찾게된다
범우사=도서관 암묵적인 룰이 있는 것 같다....
책잘알 행님들 다른 출판사나 의견 있으면 알려주십쇼
세문집 goat 문지사 ㅇㄷ
문예출판사가 ㄹㅇ 가성비
펭귄클래식 코리아 돌아와
번역은 을유가 goat
알마 해조
열린책들 변색 잘되는데 그 판형이 포기할 수 없어
워크룸=신
엔터가 왜 구래
난 비문학이 좋아 - dc App
동서는?
글항아리 까치글방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