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베르그송 딜타이 쇼펜하우어 같은 생철학류는 항상 성애의 향기가 진한데 


하이데거의 세계에는 신기하게 이성애의 그림자조차도 없음...


지는 한나 아렌트랑 그렇고 그랬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