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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내서 따라해보기 하는 짓거리 중인데

왜 하고 잇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냥 재미가 있네요 참


책얘기) 해석개론, 김김계 그거

내가 옹골집합을 열린 덮개로 덮는다면 극한점 주변의 옹골집합 점들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것들을 다 덮고나서
나머지는 옹골집합안에 고립점만 남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직관적으로다가 이 고립점이 있게 되면은 이건 셀 수 있는 만큼만 남게 될 거 같은데 + 유한하게
(왜냐면 이게 무한히 있게되면 얘네를 따로따로 덮는 덮개가 무한하게 돼서 옹골집합이 될 수가 없을 것 같으니깐) 근데 어떻게 보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