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해내서 따라해보기 하는 짓거리 중인데
왜 하고 잇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냥 재미가 있네요 참
책얘기) 해석개론, 김김계 그거
내가 옹골집합을 열린 덮개로 덮는다면 극한점 주변의 옹골집합 점들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것들을 다 덮고나서
나머지는 옹골집합안에 고립점만 남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직관적으로다가 이 고립점이 있게 되면은 이건 셀 수 있는 만큼만 남게 될 거 같은데 + 유한하게
(왜냐면 이게 무한히 있게되면 얘네를 따로따로 덮는 덮개가 무한하게 돼서 옹골집합이 될 수가 없을 것 같으니깐) 근데 어떻게 보인담
이상
이 인간은 너무 다양하게 써서 패턴을 모르겠음
투명드래곤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출중한 명저다 - dc App
펠릭스 가타리
호오
쿤데라 농담ㄱ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도대체 누고 일단 메모
ㄴ 하아?????
리스펙토르 좋음 꼭 읽으셈 두 번 읽으셈
님 어느 학과임
기계공학과
제임스조이스
비톨트 곰브로비치, 코스모스
특?이? 근데 본지 하도 오래돼서 잘 모르겠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 서왕모의 강림
대체 이게 누고
알랭 로브그리예 - 질투
정영수 - 어떤 작위의 세계, 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뭔가 들어봤던 것 같은데 무슨 내용인질 모르네 일단 메모
정영수가 아니라 정영문이야 임마 정영수는 다른 작가고
오타 오타 ㅎㅎ 설마 모르고서 두 권이나 추천했겠냐고 ㅎㅎㅎ
그건 바로 보닌쨩이야!
농담이고, 지금 생각나는 건 베케트하고 매카시
러 브 크 래 프 트 - dc App
흠
아예 이 책을 읽어봐. "황도경 평론가 - 문체, 소설의 몸(소명출판)" 추천하는 책임.
뭐야 절판됐잖아 도서관은 답을 알고있지
아이리스 머독. 근데 영어로 봐야함 번역이 원문 문체를 전혀 못살려서..
영어 공부 on
프루스트 - dc App
호오
이문구
이미 읽고있다구
수학은 진짜 한국어로 못하겠다 먼말이여
[해석개론] 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