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좀 복잡함. 수호전이 판본이 여러가지고 외전격인것도 있음. 이문열 수호지는 처음에는 70회본짜리 번역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120회본에서 후반부를 갖다 합치고, 그 다음에 수호후전이라는 외전도 붙여서 나옴. 그래서 좋고 나쁘다기보다는 취향껏 고르는게 답임. 최근 개정판은 수호후전을 다시 떼버린거임 ㅇㅇ 사실 수호후전은 수호전이 아니니까
익명(222.120)2024-08-04 15:48
답글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수호후전은 원래주터 수호전 판본과는 관계없는 별도의 작품이니까 이게 굳이 수호전 번역본에 붙어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ㅇㅇ 그래서 최신판을 봐도 상관없지 싶음. 물론 기존 번역본을 좋아했던 사람들이야 개정판이래서 샀더니 분량이 오히려 줄어든 상황에 대해 짜증날 수 있겠지만 ㅇㅇ
그거 좀 복잡함. 수호전이 판본이 여러가지고 외전격인것도 있음. 이문열 수호지는 처음에는 70회본짜리 번역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120회본에서 후반부를 갖다 합치고, 그 다음에 수호후전이라는 외전도 붙여서 나옴. 그래서 좋고 나쁘다기보다는 취향껏 고르는게 답임. 최근 개정판은 수호후전을 다시 떼버린거임 ㅇㅇ 사실 수호후전은 수호전이 아니니까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수호후전은 원래주터 수호전 판본과는 관계없는 별도의 작품이니까 이게 굳이 수호전 번역본에 붙어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ㅇㅇ 그래서 최신판을 봐도 상관없지 싶음. 물론 기존 번역본을 좋아했던 사람들이야 개정판이래서 샀더니 분량이 오히려 줄어든 상황에 대해 짜증날 수 있겠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