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작품성이 구리다는 게 아니라 아 이 작가는 진짜 진창 지옥 밑바닥에서 글쓰기 위해 초인적으로 살았구나. 랄까 그런 게 느껴진다


의지만으로 다 되겠어? 싶다가도 이런 케이스를 보면 숭고함까지 느껴지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