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팬들이 기다려온 신작 장편소설 제목과 출간 일정이 확정됐다.
10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하루키의 신작 제목은 '기사단장 살인(騎士?長殺し·영어판 'Killing Commendatore')'이다.
10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하루키의 신작 제목은 '기사단장 살인(騎士?長殺し·영어판 'Killing Commendatore')'이다.
일본 발매 예정일은 2월 24일이다.
분량은 400자 원고지 2000매에 이른다.
1, 2권이 동시에 출간된다.
구체적인 스토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루키의 장편 소설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후 4년만이고, '1Q84' 시리즈가 나온지 7년만이다.
다만, 한국어판의 출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g.co.kr
분량은 400자 원고지 2000매에 이른다.
1, 2권이 동시에 출간된다.
구체적인 스토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루키의 장편 소설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이후 4년만이고, '1Q84' 시리즈가 나온지 7년만이다.
다만, 한국어판의 출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유길용 기자 yu.gilyong@joongang.co.kr
벌써 색채나온지 사년이나 됐냐
제목보니 하드보일드인가
출판사는 선인세 현금전쟁으로 머리 아프겠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선인세 5억 준거 아직 회수 안됐다고 하던대.
한국어판 언제 나오려나
하루키는 색채 이후로 내리막. 신작도 기대 안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