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이란 세계관 초미녀가 나오는데
노출이 심한지 가슴이 다 드러나있었다고 묘사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표현이라는 게 사실 되게 주관적이라
누구는 조금만 드러나도 다 벗고있다 하고
누구는 정말 그래야 그렇게 표현하고 그러거든요.
물론 뮤지컬을 보던 중이니 옷을 다 벗고 있을 순 없으니
정말 다 벗고 있는 건 아니겠지만...
걍 궁금하더라고요..
노출이 심한지 가슴이 다 드러나있었다고 묘사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표현이라는 게 사실 되게 주관적이라
누구는 조금만 드러나도 다 벗고있다 하고
누구는 정말 그래야 그렇게 표현하고 그러거든요.
물론 뮤지컬을 보던 중이니 옷을 다 벗고 있을 순 없으니
정말 다 벗고 있는 건 아니겠지만...
걍 궁금하더라고요..
봤는데 개쩔더라
그 흔한 유럽 드레스 패션 아닐까? 가슴팍 까서 윗가슴 다 드러나는? 근데 이제 옷이 더 헐렁하고 파여 있어서 유두 빼고 거진 덩어리가 다 보인다던지...
네 저도 그정도가 아마 맞겠지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