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낡긴 한데 수작이긴 해
조선 소설은 다 거기서 거기 수준임.. 지금 한국 SF 수준만 봐도 그저 그런데 해외 문학과의 동시대성이 보장되질 않았던 쌍팔년도엔 상태가 더 심할 수밖에 없지. 걍 한국에도 SF가 있었다를 외치고 싶은 사람들의 올려치기가 더해진 게 복거일 수준임.
좀 낡긴 한데 수작이긴 해
조선 소설은 다 거기서 거기 수준임.. 지금 한국 SF 수준만 봐도 그저 그런데 해외 문학과의 동시대성이 보장되질 않았던 쌍팔년도엔 상태가 더 심할 수밖에 없지. 걍 한국에도 SF가 있었다를 외치고 싶은 사람들의 올려치기가 더해진 게 복거일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