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보면 독문학 같은 인상을 많이 받음 문학 내에서 디테일한 지식들을 나열하니 비문학 경진대회 보는 기분인? 지금은 흰 옷 읽고 있는데 주인공의 아련한 추억담이다가 빨치산 시기 역사, 사상 내용으로 갔다가 지금은 구황작물 사업 현황과 흐름 얘기 함 ㅋㅋㅋ
나는 황홀한 실종 재밌더라.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기술이 있는듯. 자서전 쓰십시다도 그렇구
초기작들이 카프카 감성 낭낭하면서 내면심리 지독하게 파고드는 기괴한 맛이 있어서 좋음 ㄹㅇ
구황작물 ㅋㅋㅋㅋ - dc App
돈 되는 작물이 이리 많은지 처음 암...
제목머임? 춤추는 사제 읽고나서 보게 ㅋㅋ - dc App
흰 옷
작가들은 어디서 그른 다양한 지식들을 쌓아서 소설에 쓸 수 있는지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