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없 ABC 살인사건 오리엔트 특급살인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은 확실히 읽은 거 같은데 나일 강의 죽음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 0시를 향하여 끝없는 밤 메소포타미아의 살인 창백한 말 3막의 비극 검찰측의 증인 같은 건 완독 여부를 전혀 모르겠음 언젠가는 크리스티 작품을 초기작부터 다시 쭉 읽어볼 작정이니까 그때라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만..
짤은 뭐임
신카이 마코토가 감독맡은 미연시 오프닝
끝없는 밤 다시 읽어보십셔 추리 소설 베이스 작가가 쓴 거라곤 납득하기 힘들 정도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참 여운이 짙게 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