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역사를 알고 봐야되는 책이네
중반부가 살짝 어려웠는데 그럭저럭 읽을만했음
토마시 테레자 연애스토리 보다는 작가가 개입해서 이 연애 스토리를 통해 철학 얘기하는게 더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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