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흡습제 터져서 염화칼슘인지 액체에 젖어서 책 여러권 버렸다 이게 피부에 닿으면 안좋은디 마르지도 않아서 더 개같음 처음 발견하고 꼼꼼히 치웠다 생각했는데 한 달 째 젖은 책이 나온다. 잔염병처럼 젖은 책 모르고 방치했다가 마르지 않으니까 자연스레 옆 책도 젖는다 방금도 젖은 책 발견했다 하 개같네 진짜 진짜...
물먹는하마같은거 내부에 물 고여서 불안하더라
이게 그냥 물이 아님...잘 닦이지도 않고 책이 흡수하면 책 버렸다고 봐야함 ㅠㅠ
나 ㅈㄴ 많이 쓰는데 한번도 터진적없는데 어케해야 터지냐
나도 난생 처음임. 그냥 책이 젖어있어 확인해보니 케이스에 작게 금가서 거기서 다 샜음.
포장으로 된거 말하는거임?
물먹는 하마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