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음
알라딘에서 2천원에 득템한 원서가 있지만,
안 읽어져서 대충 이해하고 마무리한 거
도서관에서 국역본 발견하고 빌려봤는데
역시 책 자체도 문제구나
조지 엘리엇 사일러스 마너나 다른 작품은 재밌게 읽었지만,
미들마치는 잘 안 읽혀지더라.
당대 영국 문화적, 정치적 상황도 뭐야 딱 애인 나이때쯤 배웠으니
5~6년 전이라 잘 기억이 안 남. 수구…
조금 기억 살려서 다시 읽다보니까 재밌긴 하더라고.
결혼을 중심 소재로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어떤 개인들에 있어 ..
라고 썼는데 뭔 말 하려 했더라
임시저장글 불러온 거라 까먹음
암튼 그 이면을 샅샅히 보여주면서 당대 사회상도 잘 보여주는게 맘에 들긴 함 ㅋㅋ
- dc official App
도서관 바코드에 xx 염색체에 아주 고로시 당하려고 안달이 나셨구만
도서관은 가리기 귀찮음.. - dc App
비틱질 그만
독붕이들은 책이랑 결혼한 거 아니였음..?
야이 애인기만슬쩍사진 빼도 책 내용 얘기가 뒤에 문장과 뒤에서부터 2번째 문장밖에없자나 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