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 주석의 고전적 노작들을 연대순에 따라 전면적으로 수록한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1권을 출판하였다고 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전집에는 김 주석이 1958년 1월부터 5월까지의 기간에 한 연설, 결론, 담화를 비롯한 46건의 고전적 노작들이 수록되어 있다.
전집에는 《당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 《제1차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평양시건설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건설에서 교조주의를 없애고 주체를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조선인민군은 항일무장투쟁의 계승자이다》, 《인민군대내 당정치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 등이 수록되었다.
또한 전집에는 《이천군앞에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량강도 운흥군 모정농업협동조합을 돌아보면서 일군 및 조합원들과 한 담화》, 《사회주의건설에서 청년들의 과업에 대하여》, 《우리당 사법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반종파투쟁에서 좌경적편향을 극복할데 대하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밖에도 전집에는 △유자녀학원, 초등학원, 애육원사업을 개선할 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상업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상업봉사사업을 개선할 데 대한 문제, △역사유적과 유물을 잘 보존할 데 대한 문제, △보건위생사업을 전 군중적 운동으로 벌릴 데 대한 문제 등의 노작들이 수록되어 있다.
통신은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1권에 수록된 노작들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대백과전서로서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 따라 당 제8차 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고무 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 무기로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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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1권 출판북한에서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1권이 출판됐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 주석의 고전적 노작들을 연대순에 따라 전면적으로 수록한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1권을 출판하였다고 5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전집에는 김 주석이 1958년 1월부터 5월까지의 기간에 한 연설, 결론, 담화를 비롯한 46건의 고전적 노작들이 수록되어 있다.전집에는 《당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 《제1차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평양시건설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건설에서 교조주의를www.tongilnews.com30권까지 가진 독붕이 있으면 신간 나왔다고 신날 듯
불쏘시개
진짜빨간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