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이랑 비교해서 어떰? 분량은 더 길던데
장미는 초반에 호흡 잡으면 쭉 읽히는데 푸코는 중간중간 집중하기 힘들었음. 레퍼런스 맞추기 좋아하면 견딜만할듯. 장미와 달리 사건 중심의 전개가 아님. 읽으려면 날잡고 한번에 읽는 거 추천해
장미의 이름은 후반이 오히려 더 쩔지 않았나 허무한 감성 개쩔던데
내겐 너무 편한 결말이었음... 기대했던 결말이 아니었어서 그럼
장미의 이름 후반부가 식었다는 병신은 처음 보네...
ㄹㅇ
다 죽어버렸다식의 결말을 싫어함
장미의 이름이랑 비교해서 어떰? 분량은 더 길던데
장미는 초반에 호흡 잡으면 쭉 읽히는데 푸코는 중간중간 집중하기 힘들었음. 레퍼런스 맞추기 좋아하면 견딜만할듯. 장미와 달리 사건 중심의 전개가 아님. 읽으려면 날잡고 한번에 읽는 거 추천해
장미의 이름은 후반이 오히려 더 쩔지 않았나 허무한 감성 개쩔던데
내겐 너무 편한 결말이었음... 기대했던 결말이 아니었어서 그럼
장미의 이름 후반부가 식었다는 병신은 처음 보네...
ㄹㅇ
다 죽어버렸다식의 결말을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