쫙 펼치고 책장 후두둑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흥 겉표지 잘못꺾어서 앞장 3~40장 톡톡 떨어져버려라 -책경꾼
아니다 이 악마야
그린비 놈들 원래 그러잖어 헤겔이나 대중들 같이 묵직한것도 양장 안 치는..
서광사에서 나왔음 했는데… 아숩… 어떤 연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역서들 판권이 아카넷/서광사/그린비/길 등에 나눠져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한 출판사에서 양장으로 전집 기깔나게 뽑아주면 좋겠다
난 '스피노자 철학에서 개인과 공동체(920p)' 초판을 양장본으로 중고로 돈 더주고 샀어. ㅅㅂ. 그린비가 초판은 양장본인데 재판은 거의 얄짤없이 무선제본이더라고. 헤겔-찰스테일러는 1000p가 넘어가는데 무선 제본은 너무하더라.
아아악 초판인데도 무선으로 내는거냐구 왜애ㅐㅐ
쫙 펼치고 책장 후두둑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흥 겉표지 잘못꺾어서 앞장 3~40장 톡톡 떨어져버려라 -책경꾼
아니다 이 악마야
그린비 놈들 원래 그러잖어 헤겔이나 대중들 같이 묵직한것도 양장 안 치는..
서광사에서 나왔음 했는데… 아숩… 어떤 연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역서들 판권이 아카넷/서광사/그린비/길 등에 나눠져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한 출판사에서 양장으로 전집 기깔나게 뽑아주면 좋겠다
난 '스피노자 철학에서 개인과 공동체(920p)' 초판을 양장본으로 중고로 돈 더주고 샀어. ㅅㅂ. 그린비가 초판은 양장본인데 재판은 거의 얄짤없이 무선제본이더라고. 헤겔-찰스테일러는 1000p가 넘어가는데 무선 제본은 너무하더라.
아아악 초판인데도 무선으로 내는거냐구 왜애ㅐ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