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문학상 받았다길래 페미쪽인줄 알았지만 딱히 아닌듯? 난 이상하게 기구한 인생 얘기하는 책이 재밌더라. 아내가 바람피는데 거기서 오는 배덕감을 끊지 못한다든지 아내나 가족이 창녀라든지 혹은 주인공이 이상한 성욕이 있다든지... 내용이 뭔가 기구할 수록 재밌는듯...
가여운것들 추천
이미 작년에 읽었지
배덕감이 여초 단어 아닌가 트위터발 단어 같이 생김. 사전에도 없고
진지하게 배덕감이 여초단어란거 처음 듣는데.
ㅇㅇ가 하는 말은 믿거
背徳 道徳にそむくこと。 도덕에 반하는 것. 한국어사전엔 없는데 일본에선 쓰는 말
어쩐지 ntr망가에 많이 쓰더라. 일본산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