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여자들이 수다 떠는 느낌? 재미는 있는데 수다가
끝도 없이 이어지니까 진이 빠지는 느낌이야.
딱 여자들이 3시간동안 수다떠는 느낌임..
여자 작가라 더그런가? 제인 오스틴 노생거 수도원 읽을 땐 이런느낌 아니었는데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재밌긴한데 좀 많이 피곤하긴함 딱 그느낌 - dc App
ㅇㄱㄹㅇ
수다는 결론이 없지 수다는 수다가 목적이래
어우... 물려..
나도 맨스필드 파크 그 끝없는 수다에 질려서 제인오스틴 손절함 좋은책이라도 안맞는건 안맞는 거
노생거 수도원은 괜찮더라구
엠마에 나오는 베이츠 양의 수다가 어마어마한데
ㄹㅇ... 걍 때려치고 싶은데 결말은 궁금하고 그래서 띄엄띄엄 읽음
나는 제인오스틴은 오히려 읽기전에 저평가했는데 읽고나니 고트더라 존잼 영향 받았을 법한 작가들 버진쟝 등에도 관심가지게 만들어줬음
여자 작가라 더그런가? 제인 오스틴 노생거 수도원 읽을 땐 이런느낌 아니었는데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재밌긴한데 좀 많이 피곤하긴함 딱 그느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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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는 결론이 없지 수다는 수다가 목적이래
어우... 물려..
나도 맨스필드 파크 그 끝없는 수다에 질려서 제인오스틴 손절함 좋은책이라도 안맞는건 안맞는 거
노생거 수도원은 괜찮더라구
엠마에 나오는 베이츠 양의 수다가 어마어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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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인오스틴은 오히려 읽기전에 저평가했는데 읽고나니 고트더라 존잼 영향 받았을 법한 작가들 버진쟝 등에도 관심가지게 만들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