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같은 작가니까 그럴수도 잇지만
칼의 노래(완)
남한산성(완)
하얼빈(읽는중)
인데
남한산성 읽을때도 약간 느꼇는데 하얼빈도
걍 칼의 노래 같은 느낌이 엄청나넼ㅋㅋㅋ
내가 한 작가가 쓴 책 여러개 읽어본게 첨이라 그러는데
원래 그런건가? 분위기나 그 스토리 전개방식 ,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 등등이 너무 비슷함
빨간컵(칼의노래)에 든 물(김훈)
파란컵(남한산성) 에 든 물(김훈)
회색컵(하얼빈)에 든 물 (김훈)
근본은 걍 김훈 ....
원래 그런건가? (까는건 아님 난 재밌어서 다 보는거 )
남한산성영화 괜찮게 봤는데
영화도 책도 나두 재밌게 보긴 햇음 남한산성 영화는 내 인생영화 5에 들정도로 재밌더라
남한산성 다 좋은데 갑자기 무술 고수 나오는 건 깨더라
영화기즌
원래 소설의 탈을 쓴 수필이라 그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67163
본문의 의문을 잘 설명해주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