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엄청 좌편향이라길래 약간 거리두고 읽었음
근데 사연들이 너무 애절하고 슬퍼서 울었음
박정희가 정권 피해자들이 아니라 부하 손에 죽은게 신기하네
참 대단한 인물이다 싶다가도 박정희 정권에 반감가진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이런 쓰레기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옛날 위인들은 존경하고 말고의 대상이 아니라
그냥 좋은 점은 배우고 나쁜 점은 절대 따라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절대 감정이입 하지 말고 역사책처럼 접근해야지
특정 정치인 너무 찬양하면 억울한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
반대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