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데 라만차 독회 13차 입니다정해진 분량인 제 42~51장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다음 독회는 8일, 제 52~59장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고양이 나올 때 돈키호테 반응이 너무 웃겼음. 산초가 섬의 지사로서 보내는 모습도 웃긴데 돈키호테가 둘시네아를 향한 마음으로 알티시도라와 로드리게즈 부인의 유혹을 물리치는 장면들도 재밌었음. 운동 다녀와서 나머지 3장 마저 읽고 이어 쓰겠음
걸으면서 읽었네.. 둘이 서한 주고받는거 되게 훈훈하다.. 순수하고 스스로의 방식대로 정의로운 그들의 이런 생활이 언제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다들 크게 꾐에 넘어가 사고치지 않고 있어서 대견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