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25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외로움>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도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7일, 브루노 슐츠 마지막 독회입니다. <아버지의 마지막 탈출>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브루노 슐츠 작품집 독회 25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외로움>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도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7일, 브루노 슐츠 마지막 독회입니다. <아버지의 마지막 탈출>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어제 글 사라지고 오늘 다시 어제글이 올라왔네요. 여기다 다 써도 상관은 없는데 화자의 정신상태를 의심했었음. 아버지와 게 사이의 내용에서 카프카가 생각났고 폴란드의 카프카라는 슐츠의 별명이 다시금 생각났다. 아직 화자에 대한 의문과 같이 해결 안 된 느낌의 것들이 좀 있음. 아델라 실종도 그렇고.. 잘 읽었습니다 독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