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이반이 알렉세이한테 뭐 이런 저런 얘기 하잖아?


재미있어서 나름대로 집중해서 읽었는데도 너무 철학적이어서 인문학하고 담 쌓은 내 머리론 이해를 잘 못 했고,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읽었는데

그냥 최종적으로 이반 얘는 염세주의자 아니면 회의론자 비스무리한 거라고 이해하면 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