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상실의 시대) 1장
함부르크 공항 -> 나오코에 대한 기억으로 가는 이 1장
이 하나만 따로 빼서 단편 소설로 읽더라도 정말 엄청난 울림과 문장들..
팩트)따로 빼서 읽어도 그정돈 아님
실제로 반딧불 부분(1장 아님)은 이전에 개똥벌레라는 이름의 단편소설로 먼저 써먹었던 부분이다
?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 . 단편집의 단편들만으로 임팩트 충분
팩트)따로 빼서 읽어도 그정돈 아님
실제로 반딧불 부분(1장 아님)은 이전에 개똥벌레라는 이름의 단편소설로 먼저 써먹었던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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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까지는 아니지. . 단편집의 단편들만으로 임팩트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