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재밌고 무슨 상도 받은거라고 여기저기 극찬하길래 봤는데


도대체 뭐가 재밌다는건지....ㄷㄷ


개연성도 너무 인위적이고 내용도 너무 추측이 가능해서 읽다가 무슨 스토린지 다 맞춤


그렇다고 심리묘사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유행중인 편의점 시리즈 같은 양산형 소설 느낌


읽은게 아까워서 끝까지 다 읽었는데...시간만 버렸네




밀란쿤데라 참존가 같은 국내 소설은 절대 찾을 수 없는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