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러들이 즐겨읽는 세계문학전집
사실 나도 읽고싶단 말이에요
근데 책을 펼치면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집중을 못하겠단 말입니다.
이름이 너무길고 이놈과 저놈이 헷갈려서
늘 초반을 읽다가 포기하게 되죠.
영철이나 철수정도가 딱인데 참 아쉽네요
사실 나도 읽고싶단 말이에요
근데 책을 펼치면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집중을 못하겠단 말입니다.
이름이 너무길고 이놈과 저놈이 헷갈려서
늘 초반을 읽다가 포기하게 되죠.
영철이나 철수정도가 딱인데 참 아쉽네요
서양 문화 맥락을 모르면 더 어려울수 있지,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이라도 사극 드라마 영화 피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나도 그래.. 그래도 미쿡이나 뭐 그런쪽은 괜찮은데 러시아.. 미쳤냐고 ... 이름 왜케 긴거야 ... 애칭 부르지마.. 나는 모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