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은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황인찬 구관조 씻기기 오은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이제니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건 소녀감성이라기보다 감수성 그윽한 계열이지만 소녀감성 이외에도 추천받는다면 이것부터 추천함 읽기도 쉬웠어
헉 감사
전성규 시인 <사랑도 A/S가 되나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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