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살면서 이렇게 간지나는 사람 처음 본다수십 년 전 생소한 인물의 전기가 오늘날 지구 반대편 현대인의 마음을 울릴 줄은 몰랐네. 평전이 아니라 재미난 소설 보는 느낌임
우리 모두 리얼 리스트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