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말인지 바로 이해하는 사람 있음?
지금 보면서 지하철에서 얼굴 쪼개진 애들이랑 이야기 (아마 페르소나 같은데)
부분인데, 이 뭔 소설인지 모르겠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21794
나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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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