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이연주의 시집있어서 읽어봤는데 시 처음이라 뭔말인지 잘 모르지만 왜이리 슬프고 우울하고 무서운지 읽는동안 나까지 우울해지네.. 어떤 삶을 사셨길래 참 안타깝다이런 느낌 나는 시집 추천좀
이기와 - 바람난 세상과의 블루스
이연주 넘 일찍 죽었음 ㅜㅜ
자살했다고 들었음 추천 땡큐
느낌있네. 소개 고맙다
읽어봐 신세계여..
그리고 진이정 -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
이거 졸라 좋음 ㅜㅜ 역시나 요절함
졸라 땡큐!
처음에 시 왜 읽는지 이해못했는데 읽으면서 한글자 한글자 상상하게 되니까 뭔가 정신이 묘함 이 맛에 읽는건가
그리고 허수경 시인도 읽어봐. 다 좋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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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들어봄 ㄱㅅ
태어나서 처음인데 이런 시집 읽었노 대단
처음이라 다 소화는 못했지만 느낌오는 글은 몸에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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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김희준, 언니의 나라에는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ㅊㅊ
땡큐
김이듬? 기형도? 근데 이연주 시인과 맞먹는 그 느낌은 잘 모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