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임? 가면의 고백 못 읽겠어서 때려치고 예전에 이반~ 재밌게 읽었어서 읽어볼까 하는데

당시 소련 시대상을 더 잘 알면 재밌게 읽히고 그런게 있나? 아님 수용소가 개차반 밑바닥의 지옥이었다는 거 정도만 알아도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