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굉장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자기계발서들 중에서 가끔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폄하하는 책들이 있음



돈을 과하게 쓰는 사람들은 한심하다... 목적이 없는 삶은 실패한 삶이다... 등등



그리고 이 책대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남들과는 다른 우월한 존재들로 표현해서



일부 독자들은 이 우월감에 취해서 타인을 깔보는 경향이 있음



한 때 나도 자계서에 빠져서 지인들에게 독서를 강요하고, 단점을 지적하는 등... 실수를 많이 했음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완전 바보로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럽지...



자계서를 읽되, 자신의 가치관과 부합하지 않는 타인을 깔보지 않고, 무시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 하도록 하자



늦잠 조금 더 잔다고, 책 안읽는다고 죄 짓는건 아니잖아



본문과는 상관 없이 자계서는 정말 좋아. 한 문장이라도 내 인생에 적용할 수 있으면, 하루하루가 정말 달라질거야



결론은... 독붕이들은 남들이 뭔 책을 읽던 서로 존중하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