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올당시에 되게 호들갑이어서
나중에 꼭 봐야지했는데, 너무 별론데…
단편집 보면서 못해도 하나정도는 마음에 품고 책을 닫게 되는데
이건 3편 남겨놨는데 단 한편도 없네;;
나랑 안맞나봐..(살인자의 무덤 보고 있는데 죄다 별로네)
김기태는 갠적으로 감탄하면서 봤는데..
평소 취향은
이주란,정용준,김애란,김기태,하루키,김화진,최은영인데
추천할거 있을까? (김연수는 이토록 평범한 미래 사놓음)
나중에 꼭 봐야지했는데, 너무 별론데…
단편집 보면서 못해도 하나정도는 마음에 품고 책을 닫게 되는데
이건 3편 남겨놨는데 단 한편도 없네;;
나랑 안맞나봐..(살인자의 무덤 보고 있는데 죄다 별로네)
김기태는 갠적으로 감탄하면서 봤는데..
평소 취향은
이주란,정용준,김애란,김기태,하루키,김화진,최은영인데
추천할거 있을까? (김연수는 이토록 평범한 미래 사놓음)
정영수 - 내일의 연인들(단편집). 글쓴이랑 맞을 것 같네. 거기 수록된 '우리들' '내일의 연인들' 정말 좋았어
아 정영수..! 이름은 알아! 평이 별로 안좋은거같아서 안읽고 있었는데 저 취향이랑 결이 비슷한가보네?? 고마워!
문학동네식 감성이 맞나보노
이미상꺼도 문학동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