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오류 중에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가 있다
다의어를 통해 자신만의 뜻으로 단어를 재정의한다
예를 들어 자기계발서가 공격당하면
자기를 계발하는 책은 모두 자기계발서이고 소설,철학,과학,수험서,학습지,교과서 모두 자기계발이 된다
따라서 자기계발서는 실용적이고 도움이 된다.
000의 가르침은 자기계발서이고 좋아하는 건 주관적이라 최고의 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진짜 논리회로 뜯어보면 화가 날 정도다
자기계발서 읽든 말든 상관없는데 실드 칠거면 좀 제대로 쳐라
아 이 정도 생각이 있으면 애초에 자계서를 안 읽지
- dc official App
화난다는 지점에서 독찐이네 보고 닉 보니 독찐 맞네
자기계발서는 병신이다 오잉 자기계발서는 인문학이라구요 인문학은 사람의 삶에 필요하다구요 인문학의 근본인 철학을 무시하시나요? 어...어..자기..자기계발서는..병신이..아니여요..으이
근데 반대편도 자기가 까고 싶은 병1신같은 책만 자계서로 생각하기도 하더라ㅋㅋㅋ ‘~~는 ㅇㅈ이지’ 이지랄하는 놈들ㅋㅋ
결과적으로 ‘병1신같은 책 병1신 아님?’ 하는 하나마나한 소리
얘는 진짜 주기적으로 자계서 까네 ㅋㅋㅋ 자계서 읽던 일진한테 처맞은듯
얘나 떡볶이나 글 진짜 못쓰네
찐따는 뭘 해도 찐떠
문학은 예술이다-> 오류 모든 문학이 예술작품인 것은 아님 니 논리대로라면 문학이나 자기계발서나 똑같음
애초에 책이라는 매체만 동일할 뿐 전혀 다른 분야임 Tv예능프로랑 다큐멘터리가 다른 것처럼
걍 좆병신새끼들 읽는 책이라 성능좋은판독기임
문득 든 생각인데 일반적인 독서가 원형 그대로 섭취해서 각종 단백질, 비타민을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ex. 스테이크)이라면 자기계발서는 초가공식품(ex. 스팸) 아닐까 싶음 초가공식품도 먹는다고 당장 잘못되지 않고 가성비는 좋은데 그것만 장기적으로 먹을 경우 건강과 거리가 있는 것처럼, 그리고 최악의 자기계발서라도 그런 책을 통해 유익한 교훈은 찾지 못하더라도 그런 책이 유행하는 현 한국의 시대 정신, 그런 책에 열광하는 이들이 빠져 있는 오류, 허상, 인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생각함 반면교사로 삼을수도 있고 그런 이들을 어찌 도울 수 있을지 현실적인 대안, 방법들을 고민하거나 최소한 측은 지심, 연민, 관대함, 인내를 더 갖게되고 그들 때문에 덜 스트레스 받고 공동체 생활을 더 감사하고 산다 봄
아이고 샛별이 노무 답답하노 독갤의 저능화! 완장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