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는 러시아 문학은 푸시킨부터 자기까지라고 생각했고, 파스테르나크도 러시아 문학은 푸시킨부터 자기까지라고 생각했대 그 이후는 억압된 소비에트 문학으로 넘어간다고 봐서 그래서 나보코프는 예브게니 오네긴에 1000페이지짜리 주석을 달고, 그에 영감받아서 창백한 불꽃같은 작품도 쓰고 파스테르나크도 자기의 최고작 닥터 지바고를 시로 쓴 소설로 만들었고... 푸시킨이 진짜 대단한것같긴해 찬양하지 않는 러샤작가가 없네
https://youtu.be/bLZUw7Vwxm0?si=Mm14Fbjx7pV4PUja
이거봄
시 장편 단편 서사시 희곡 동화 다 잘 쓰는 올라운더니까
ㅋㅋㅋ
러시아에서는 푸시킨아 똘스또이나 도스토옙스키보다 평가가 높음???
ㅇㅇ 푸시킨이 최고존엄
톨스토이하고 도스토옙스키도 푸시킨 찬양했음
러시아 인터뷰 보면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는 몰라도 뿌쉬낀 시는 다들 알더라
세계적인 평가는 그 둘인데 러시아 사람들은 푸시킨 더 좋아한다더라
약간 국민작가 느낌 - dc App
역시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문학시조 대 시 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