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시켰는데 책에 손상이 많아서
고객센터에 사진 보냈더니 환불해준다 하더라
그래서 반품 보냈고 오늘 전화 왔는데
고객센터에서
도서가 아니라 지갑이 왔어요
라고 했음
내가 이걸 도서에다가 도서관 지갑이 같이 왔다고 들어서
아니 내 도서관 카드 잘있는데 동생은 도서관안가고 뭐지
이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도서를 반품했는데
사측에서는 도서는 없고 지갑이 든 상자(포장?)를 받았다
이거를 깨달았음
고객센터에서 물류쪽에서 사진찍어서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는데
아마 물류쪽에서 혼선이 있었는지 섞였나봐
뭔가 책 관련해서 또 억까를 당한거같은 하루구나…
제대로 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