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부가 도저히 해석이 안되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질문/답변] 육질은 부드러워 요 책 보신분있나요
익명(222.96)
2024-08-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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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독자가 다 착각 한 것뿐인 거 같습니다. 오해하게끔 서술해서.. 사실 마지막까지 개체들에 대해서 명칭 변화나 연민을 느낀다던가 하는 건 없었죠. 여동생의 가정용 개체도 여동생이 아버지의 죽음마저 팔고, 손님들한테 잘보이려 줏대없이 행동한 거에 화낸 거고.. 본인이 안먹는 것도 일단은 의사소견 때문이고.. 맨 인 더 다크가 생각나는 주인공
가슴에 돌이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 게 꽤 명확해서 아버지 아내 아이 이정도인데 재스민은 아니였죠. 항상 하고 싶은 것도 재스민 본인보다 아이 때문에 배 쓰다듬는거니까요
감사드려요 그렇게 생각하면 얘기가 되는거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