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완독했는데 걍 미쳤다....진심 ㅈㄴ 슬프기도 하면서 생각할 거리도 만들어주고 첨부터 끝까지 계속 재밌음이거 추천해준 독붕이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고맙고 비슷한 책 더 추천해주면 더 고마울거 같아
ㄹㅇ 존나 고트임
내가 눈물 질질짜면서 읽은 몇안되는책
10점 만점에 11점 줄만한 소설임 걍 지림
잘알
이건 단편으로 읽는걸 추천
나도 눈물 콧물 흘렷썽..
감동은 좀 덜한데 스패로 이것도 재밋음,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이거는 소소하게 힐링하는 기분으로 읽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