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비트겐슈타인 이야기있길래 하는말인데
논리철학논고의 초본은 당대 1티어 철학자 프레게, 러셀도 이해못한 난해한 저서임.
요절해서 유명하진않지만 비트겐슈타인 못지않게 천재였던 프랭크 램지만이 논고에서 담고자했던 비트겐슈타인의 의도를 이해했었고
현재는 비트겐슈타인의 생애가 지난지 오래고 워낙에 체계화가 잘돼서 가이드북, 하우투리드 류의 해설서들이 많아서 문턱이 많이 낮아지긴했지만,
그 책의 원본은 당대 날고기는 철학자도 이해하지못하는 책이었다.
근데 무식자가 호기로 그런 책에 덤비면, 대개 95%는 몇페이지 못가다가 접어버리고 5%는 주화입마에빠짐.
제가 기적의 0%가 되보겠습니다
뭐 그렇죠
하더놈 같은데 글 좀더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