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더 없게 됨
점점 은둔적인 성격이 되고 현실부정하면서 소극적, 깊게 생각하는 버릇이 생기었고
혼자 있고 싶고 갈수록 말수가 적어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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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단독자가 되고 싶고 세상 쓸데없는 일에 관심을 두고 싶지 않아하고 그런 얘길 듣고 있으면 마음이 멀어져서 점점 아무런 얘기에도 못끼게 되고 나와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 읽는 책 말고는 안 보임.
난 더 심해지진 않는 것 같은데
책도 좋지만 인생 살면서 사람들이랑 직접 부딪혀서 경험해보는것도 중요혀
아
원래 그렇게 될거였는데 독서 핑계되는거임 ㄹㅇ
흠독서안했어도
독서만 안했어도
책은 묘한 물건이라 세상을 변화시킬 혁명가도 길러내지만 사람을 참 못나게 고립시키기도 하는데 후자 케이스
세상 모든게 선과 악 둘다 가진 것 같음 칼로 죽을 사람을 살려내는 외과의도 있고 칼로 생판 모르는 이들, 가족 그리고 자기 까지 자해 할수도 있고, 공구가지고 뭘 고치는데 공구 다루다 작업자도 부상당하거나 고칠려는 대상이 완벽하게 파괴되기도
이거마즘
그건 책때문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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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단독자가 되고 싶고 세상 쓸데없는 일에 관심을 두고 싶지 않아하고 그런 얘길 듣고 있으면 마음이 멀어져서 점점 아무런 얘기에도 못끼게 되고 나와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 읽는 책 말고는 안 보임.
난 더 심해지진 않는 것 같은데
책도 좋지만 인생 살면서 사람들이랑 직접 부딪혀서 경험해보는것도 중요혀
아
원래 그렇게 될거였는데 독서 핑계되는거임 ㄹㅇ
흠독서안했어도
독서만 안했어도
책은 묘한 물건이라 세상을 변화시킬 혁명가도 길러내지만 사람을 참 못나게 고립시키기도 하는데 후자 케이스
세상 모든게 선과 악 둘다 가진 것 같음 칼로 죽을 사람을 살려내는 외과의도 있고 칼로 생판 모르는 이들, 가족 그리고 자기 까지 자해 할수도 있고, 공구가지고 뭘 고치는데 공구 다루다 작업자도 부상당하거나 고칠려는 대상이 완벽하게 파괴되기도
이거마즘
그건 책때문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