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나 소나 읽을 수 있음
- 오 헨리 작품군
- 소세키 작품군
- 엘리스 인 원더랜드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위대한 개츠비
- 제인 에어
- 셜록홈즈 시리즈
약간 어렵지만 집중하면 독파 가능
- 오만과 편견
- 1984
- 폭풍의 언덕
- 페스트
- 러브크래프트 작품군
많이 어려움
- 쿤데라 작품군
- 빅토르 위고 작품군
- 롤리타
- 죄와 벌
- 안나 카레리나
내가 조금이라도 읽은 것 중에서만 골랐음
- dc official App
1000페이지 이상 되는 소설은 분량부터가 장벽이지 독서에 큰 의미를 느끼고 애정이 있고 즐길 줄 아는 사람 아니먼 읽을 생각이나 할까
분량도 그런데 만연체, 장광설 많은지 어떤지 기준으로 분류함 - dc App
롤리타도 어려운게 롤리타 나오는 장면은 직관적인 재미도 있는데, 퀼티 관련해서 주석 없으면 아예 파악도 못했을 것 같고 후반에 환상적인 장면들은 아직도 아리송함
난 폭풍의언덕이 잃시찾, 파우스트보다 더 안 읽히더라, 읽는내내 브론테 이 개쌍년 소리만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