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 나라나 개인차가 더 크겠으나 대체로 저럼 뭔가 존나 유약하고 비관적이고 찐따 같은 느낌 듦 특히 프랑스가 더 심함 반대로 영국, 중국 책들이 대체로 내 취향에 맞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음
민지 다리 춤춰서 그런가 좋네 혜린도 은든 좋던제
편견이지 편견
건강하구먼 !
현상에 휘둘리기 전에 그 배경을 살짝이라도 맛보면 약간 공감할 기회를 얻게 됨
영국책들은 그런 노력 없이도 쉽게 이뤄짐
그건 영국인들이 세운 나라의 마이너 카피 국가에서 살아서 그런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유가 뭐든 ㅇㅇ..
ㄴㄴ님은 글쓴이와는 달리 일본의 마이너 카피 국가에서 살아서 일본 책을 좋아하시는감?
저 조지오웰 좋아함 - dc App
ㄴ 개좆같은 소리를 잘도 하노
깝치지말고 발자크 플로베르나 읽으셈
전후 책들이 주로 그럼
일본이 더 심하지 않낭?
닉값좀; - dc App
프랑스 소설이 그렇던가?
무슨 책을 읽었길래 그런 건지 궁금하네 - dc App
카뮈 사르트르 자기앞의 생 등등? 적과흑 같은 옛날 책은 ㄱㅊ더라
정서에 맞는 책만 읽으면 문학적 자폐아나 다름없음. 이 김에 10년 정도 일본 프랑스만 파자
좋은 충고네 나한테도....
일본문학이랑 카뮈 사르트르 같은 건 너무 결이 다른데… 난 카뮈나 사르트르 같은 류 싫어하고 고전 프랑스문학이랑 일문학 둘 다 아주 좋아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