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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느 나라나 개인차가 더 크겠으나 대체로 저럼

뭔가 존나 유약하고 비관적이고 찐따 같은 느낌 듦

특히 프랑스가 더 심함

반대로 영국, 중국 책들이 대체로 내 취향에 맞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