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랑 도련님
초반부 읽다가 말았어..
계속 읽을수야 있긴한데
진심 즐기는게 아니고
좀 의무적으로 읽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
늘 욕심으로 시작하는데 이래서
아쉬울뿐..ㅜㅜ
정서가 안 맞는다는게 이런걸까?
아님 내가 끈기가 없어서일까.....
마음이랑 도련님
초반부 읽다가 말았어..
계속 읽을수야 있긴한데
진심 즐기는게 아니고
좀 의무적으로 읽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
늘 욕심으로 시작하는데 이래서
아쉬울뿐..ㅜㅜ
정서가 안 맞는다는게 이런걸까?
아님 내가 끈기가 없어서일까.....
어떤 책은 지루하지만 끝까지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책은 괜히 끝까지 읽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까 일단 다 읽어봐야 알 수 있음
그렇구나. 내가 너무 ......즉각적인 보상을 바라나봄....
일본쪽 별로면 영미프독러 ㄱㄱ
일본이 문제는 아닌거 같아.....히데오는 너무 잼있었거든..;;;
도련님은 몰라도 마음은 뒤로 갈수록 명작이니 한번 참고 읽어봐 - dc App
음 그렇구나.....고마워 조언!
나도 첨 읽을 땐 개노잼이었음 ㅋㅋ
나는 마음 그냥 그랬어 안맞을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