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은데 읽고픈 책은 무한대....

이제야 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그간 비문학만 읽던 거랑
넘 다르다...
머리를 진짜 안쓰고 살았다싶어...

문제는..
저 많은걸 언제 다 읽지 싶어서
좀 초조해진단거..

다른 취미생활 접어버렀어..
미술보다
훨 좋은거같아. 돈도 안듦 ;;;



독서에 빠지니
식욕.. 쇼핑욕구...전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