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세가 낭만주의의 마지막 사도인 줄만 알았는데

작품 마지막 1/5은 사실상 모더모더니즘하네

정신 나가는 줄

토마스 만은 당시 이 작품을

율리시스, 위폐범들(지드)과 함께

세 명작으로 꼽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