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고 해석이고 걍 다 조까고
등장인물들이 뫼르소의 언행을 당황스러워 하는게 진짜 웃기다
두껍지도 않고.. 그냥 소설읽는 재미 자체로 최고였음
직관적인 재미와 직관적으로 심오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좋은 것 같음 카프카 변신은 솔직히 좀 노잼임
맞다. 책이 너무 쉬워도 재미없으니까. 변신은 안읽어봤네 좀 심각해보여서
민음사 변신 번역이 구려서 더 별로였던것 같기두
뫼르소 이새낀 그냥 씹goat임
엄마가 죽은게 어제인지 오늘인지도 모르는 것부터가 끝내줌
직관적인 재미와 직관적으로 심오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좋은 것 같음 카프카 변신은 솔직히 좀 노잼임
맞다. 책이 너무 쉬워도 재미없으니까. 변신은 안읽어봤네 좀 심각해보여서
민음사 변신 번역이 구려서 더 별로였던것 같기두
뫼르소 이새낀 그냥 씹goat임
엄마가 죽은게 어제인지 오늘인지도 모르는 것부터가 끝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