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신춘문예같은데에서 수상한 소설이었음
일단 화자는 늙은 개를 키우는 사람임
개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는데, 주인과 산책하던 중 아이 한명을 뭄
사람을 문 개는 안락사 당하기 때문에 화자는 자신의 개를 살리려 유기견 보호소의 개와 바꿔치기함
제목이 기억 안나서 못찾고 있음...